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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 Lalya

취미 2008/07/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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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조지 해리슨은 영화를 출연하면서
당대 최고의 모델인 패티 보이드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패티 보이드는 여러차례 청혼를 거절하게 되고
조지 해리슨은 끝까지 포기를 안하고 청혼하여 결국 둘은 결혼하게 된다.

(비틀즈 마지막 앨범 수록곡 'Something'이 바로 조지 해리슨이 받치는 청혼가였다.)

그러나 결혼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조지 해리슨은 Hare Krishna라는
괴팍한 신앙종교를 믿게 되었고, 점점 패티 보이드에게 밉상을 보이는 행동만을 일삼았다.

패티는 자신을 힘들게 한 조지 해리슨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에릭 클립튼에게 다가가서 질투심을 유발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 에릭 클립튼과 조지 해리슨은 음악코드가 맞아서
당시에도 아주 친한 친구사이였고. 에릭 역시 패티를 좋아하고 있었다.

하지만 에릭은 패티가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하는줄 알고 자기 역시 진심어리게 대했지만
조지가 그것을 알게되고 패티 보이드는 에릭 클립튼에게서 완전히 돌아선다.

이후 최고의 기타리스트라고 칭송받던 에릭은 점점 타락해간다.
술과 마약..

그러나 재능은 살아있었다.
자신이 겪었던것을 고스란히 음악으로 표현하며
Derek & Dominos라는 밴드로 활동하며
불후의 명곡이자.
락 음악 역사상 최고의 기타 리프트로 꼽힌 음악.

Lalya..



What'll you do when you get lonely
And no one's waiting by your side?
You've been running  and hiding much too long.
You know it's just your foolish pride.

 
외로워지면 무엇을 할래요?
그리고 옆에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달려왔어요 그리고 너무 오래 숨어있었어요
이건 그저 당신의 바보스런 자존심이잖아요

 

Layla, you've got me on my knees.
Layla, I'm begging, darling please.
Layla, darling won't you ease my worried mind.
 
레일라, 당신에게 무릅 꿇고 있어요
레일라, 나는 구걸해요, 달링 제발
레일라, 달링.. 걱정하는 마음을 진정시켜주세요


I tried to give you consolation
When your old man had let you down.
Like a fool, I fell in love with you,
You turned my whole world  upside down.
 
당신에게 위안을 주려고 했어요
당신의 옛 사람이 당신을 힘들게 할 때
바보 처럼,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죠
당신은 나의 모든 세상을 뒤죽박죽으로 바꿨어요
 

Layla, you've got me on my knees.
Layla, I'm begging, darling please.
Layla, darling won't you ease my worried mind.
 
레일라, 당신에게 무릅 꿇고 있어요
레일라, 나는 구걸해요, 달링 제발
레일라, 달링.. 걱정하는 마음을 진정시켜주세요
 

Let's make the best of the situation
Before I finally go insane.
Please don't say we'll never find a way
And tell me all my love's in vain.

 
가장 좋은 관계를 맺어봅시다
마침내 내가 미쳐버리기 전에
우리가 방법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모든 나의 사랑은 헛되다고 말하세요

 

Layla, you've got me on my knees.
Layla, I'm begging, darling please.
Layla, darling won't you ease my worried mind....

 
레일라, 당신에게 무릅 꿇고 있어요
레일라, 나는 구걸해요, 달링 제발
레일라, 달링.. 걱정하는 마음을 진정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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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드는 회의감

고찰 2008/07/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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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부터 일하면서 사회생활을 배웠다고 하지만 아직은 너무 어렵다.
갓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서 맨몸으로 진정한 사회로 뛰어나왔지만
이놈에 각박한 세상은 그저 작은 나를 가만히 두질 않는다






아....피곤해ㅠㅠ.
사진은 심심해서 구글어스로 찾아본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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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 귀찮당
'ㅅ'ㅗ

요즘은 신애쨩이 너무 좋은걸 있죠